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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15 10:06
2017년 게스(주) 대표이사 신년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20  
신    년    사
  
게스 임. 직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지나고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작년 한 해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회사를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16년은 유가하락으로 인한 조선해양 분야의 경기침체 여파로 가격인하 및 인력 감축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 해였지만, 우리 회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한 해 동안 이러한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게스 임.직원 여러분,
 
 조선해양경기 침체, 국내 조선3사의 구조조정 등 급변하고 불안정한 경영환경 뿐 아니라,
신규 경쟁사들의 등장으로 올 해는 너무나 많은 어려움 예상됩니다.
특히 현재 수행 중인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계약종료 되는 반면,
후속 프로젝트의 수주 공백이 불가피한 현 상황은 우리를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게 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회사는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건설, 제철, 자동차,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까지 사업영역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 POSCO에 협력업체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국내 EPC사의 협력업체 등록도
의욕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게스 임.직원 여러분,
 
 외부환경이 어렵다고 체념하고 포기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결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임직원 모두가 불굴의 의지와 열정으로 지금의 어려운 여건을 반드시 헤쳐 나가고자
2017년도의 경영 방침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도전과 변화
    ◇ 임직원이 도전과 변화를 통한 위기극복
 
신규시장개척
    ◇ 건설플랜트
    ◇ 제철플랜트
    ◇ 공공기관 
 
경쟁력 확보
    ◇ 기술자료의 자산화
    ◇ 상품의 패키지화
    ◇ 글로벌 인재양성
 
게스 임.직원 여러분
 
 “어느 구름에 비가 내릴지 모른다는 말은 대표이사인 제가 자주 인용하는 표현입니다.
기회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매사 준비된 자세로 맡은 업무에 매진한다면,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이를 놓치지 않고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넘치는 열정과 능력을 믿습니다.
 
 2017년 올 해는 붉은 닭의 해입니다.
붉은색이 상징하는 뜨거운 열정과 새벽을 여는 닭의 힘찬 함성처럼
부지런하고 자신감 있게 매사에 임한다면,
우리 회사가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희망찬 2017년이 될 것입니다
 
.직원의 여러분의 희망찬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1일
 
게 스   주 식 회 사   대 표 이 사    하  창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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